
NH투자증권이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고객을 초청해 '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지휘자 김선욱,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올랐다. NH투자증권 VIP고객 약 2000명이 참석했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는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들과 협연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동해온 바이올리니스트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선욱이 이끄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NH투자증권은 1월 정명훈, 임윤찬과 함께한 신년음악회에 이어 고객 초청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는 “올해 신년음악회에 이어 다시 한번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