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드는 추석을 맞아 대형마트, 슈퍼마켓과 삼성카드 쇼핑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대형마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30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카드 LINK를 등록한 고객은 트레이더스에서 1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8만원 이상 결제하면 4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이마트에브리데이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는 전단 행사 상품과 특정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LINK 등록 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롯데슈퍼에서는 주차별 대표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LINK 등록 고객은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는 전단 행사 상품을 최대 50%,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홈플러스 앱 매직나우 배송 서비스에서 4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 할인되는 장바구니 쿠폰도 받을 수 있다.
GS더프레시에서는 전단 행사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우리동네GS 앱에서는 사전예약 상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한 LINK 등록 후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GS더프레시 배달, 픽업 상품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삼성카드가 운영하는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몰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23일까지 '추석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추석 선물대전 페이지에서 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LINK 등록 후 건별 7만원 이상 결제하면 7% 할인이 추가 적용된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