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건설이 공급한 '운정중앙역 제일풍경채'가 오는 10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운정중앙역 제일풍경채(파주운정3지구 A46BL)'는 오는 10월 2일부터 입주 절차에 돌입한다.
단지는 앞서 진행된 사전점검 기간 동안 제일건설의 주거 브랜드 '제일풍경채'가 자랑하는 특화 설계와 프리미엄 조경을 갖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단지를 둘러본 입주 예정자들은 수요자 맞춤형 설계와 커뮤니티, 조경 등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제일건설 '운정중앙역제일풍경채'는 지하 2층~지상 28층, 4개동, 전용면적 84㎡ 총 383세대로 구성되며, 단지 내부에 자연테마정원과 산책로, 스크린골프 및 탁구장, 휘트니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가 조성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
특히, 파주 운정신도시에서도 GTX-A 운정중앙역이 도보 거리로 가까운 입지이며, 주변으로 운정중앙공원 등 다양한 근린공원이 자리해 생활 편의가 높은 단지로 주목받는다.
이와 함께 제일건설은 오는 10월에 '검단호수공원역풍경채어바니티'와 '첨단제일풍경채 A2BL', '첨단제일풍경채 A5BL'의 입주를 앞두고 있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입주자 사전점검 기간 동안 입주 예정자 분들이 보여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주거 공간인 만큼 높은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