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파마홀딩스, 전 계열사와 공정거래 자율준수 의지 다져

제일파마홀딩스는 29일 본사에서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등 전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일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제일파마홀딩스는 29일 본사에서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등 전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일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제일파마홀딩스가 전 계열사와 함께 공정거래 자율준수 의지를 다지고 컴플라이언스 체계 강화에 나섰다.

제일파마홀딩스는 본사에서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등 전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2026 제일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최한 'CP 강화 선포식' 이후 1년간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과 성과를 돌아보고 전 계열사의 준법·윤리경영 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제일파마홀딩스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2025' 표준 전환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 37301' 사후심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성과를 공유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지속 고도화할 방침이다.

공정거래 교육에서는 제약산업에서 요구되는 공정거래 관련 주요 준수사항과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어 전 임직원이 자율준수 선서에 참여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과 관련 법규 준수 의지를 다졌다.

이주현 제일파마홀딩스 준법경영본부장은 “앞으로도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제약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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