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는 도시가스 요금 카드 자동납부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지난 20일 경남에너지, 군산도시가스, 서라벌도시가스 등 3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이같은 서비스를 확대했다.
제휴를 통해 경남(거제·고성·김해·밀양·의령·창녕·창원·통영·함안), 경북(경주·영천), 전북(군산·부안·임실·진안) 등 총 15개 시·군 지역이 NH농협카드로 도시가스 요금 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도시가스 제휴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더 많은 고객들이 농협카드를 통해 편리한 금융 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