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이 여행·외출에 최적화한 '가그린 휴대용 덴탈키트'를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신제품 판매를 시작하고 전국 GS25 편의점에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제품군은 △가그린 오리지널 10mL △가그린 스탠다드 와이드 미세모 칫솔 및 위생캡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스피아민트향 치약 20g 으로 꾸려졌다. 양치에 필요한 칫솔·치약·구강청결제를 단일 키트에 담았다.
회사는 GS25 입점을 시작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도록 판매처 확대에 주력한다. 출시를 기념해 GS25에서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증정하는 행사를 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가그린이 일상은 물론 여행 중에도 간편하고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그린은 1982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액상형 구강청결제 브랜드다. 구강청결제부터 칫솔과 치약 등 여러 구강 케어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