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정부, “부정투표 의심 2만표 분리하라” 대법원에 신청

[포토] 트럼프 정부, “부정투표 의심 2만표 분리하라” 대법원에 신청

미국 중간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투표용지 관리 센터에서 관계자가 중간선거 투표용지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들이 투표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약 2만장의 우편투표 용지를 별도로 보관하도록 해달라고 연방대법원에 긴급 요청했다.

〈로이터〉

이동근 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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