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첫 달 구독하면 둘째·셋째 달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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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밀리의서재가 '밀리 10주년 기념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밀리의서재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부담없이 독서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독 혜택을 마련했다. 프로모션은 11월 한 달간 진행되며, 프로모션 기간에 첫 달 구독료를 정상가로 결제하면 2개월차와 3개월차 구독료를 각각 50% 할인받을 수 있다.

현재 구독 중이 아닌 신규 및 기존 회원 모두 참여 가능하다. 단 '열 번째 생일 기념 1+1 할인쿠폰' 프로모션 구독자는 중복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밀리의서재 웹에서 정기결제 상품을 구독 시 쿠폰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쿠폰은 계정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이 종료되는 4개월차부터는 정상가로 자동 결제된다.

밀리의서재 독서당 이성호 본부장은 “창립 10주년과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독서를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전자책과 오디오북부터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읽고 보는 재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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