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스마트단말 기반 AIoT 독거어르신 안심서비스'로 '2026년 사물인터넷 활성화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단말과 온도·습도·움직임 등 8종의 IoT 센서로 독거어르신의 생활 상태를 파악한다.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관제센터에 알리고 119 신고와 연계한다. AI 말벗과 복약 알림, 인지훈련 콘텐츠 등 생활지원 기능도 제공한다.
아바드는 서울·인천 등 공공 돌봄사업에서 13년 이상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현재 인천시 11개 군·구에서 어르신용 단말기 9370대와 생활지원사용 단말기 1034대를 운영하고 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