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15일까지 뷰티 할인 행사 '뷰세라'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디올, 랑콤, 록시땅, 입생로랑, 키엘, 샤넬, 프라다 뷰티, 겔랑, 안나수이, 구찌뷰티, 톰 포드 뷰티 등 주요 브랜드의 홀리데이 한정판을 선보인다.
라이브커머스 혜택도 강화했다. 매일 오전 진행하는 '온라이브'에서는 설화수, 몰튼 브라운, 나스, 에스트라, 프라엘 등의 인기 상품을 소개한다. 방송 중 추가 할인과 구매 사은품, 구매 인증 이벤트도 마련했다.

인기 상품 1+1 행사도 진행한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폼클렌징, 크리니크 노란에센스로션, 조성아뷰티 메가핏 파운데이션, 달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미샤 비폴렌 리뉴 앰풀러 등을 매일 공개한다. 시초, 제나벨, 코스알엑스, 에스트라, 어퓨 등은 1만원 미만 선착순 체험특가로 판매한다.
뷰티 상품기획자(MD)가 직접 선정한 카테고리별 추천 상품을 소개하는 '뷰티 에디토리얼'도 선보인다. MD가 모델로 참여해 제품을 직접 사용한 후기와 상품 정보를 전달한다.
행사 상품은 최대 91% 할인하며, 최대 20% 할인 전용 쿠폰도 제공한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원을 추가 적립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유나연 롯데온 뷰티팀장은 “올해 마지막 뷰세라인 만큼 홀리데이 컬렉션과 다양한 뷰티 상품, 강화된 혜택을 준비했다”면서 “할인과 추가 적립,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풍성한 쇼핑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온은 뷰티 전문관과 정기 할인 행사를 통해 온라인 뷰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연말 선물 수요와 홀리데이 한정판을 찾는 고객을 겨냥해 브랜드 상품과 쇼핑 콘텐츠를 차별화하는 전략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