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맛집 1000곳에 네이버 예약 도입 지원…업주당 15만 네이버페이 포인트 지급

〈자료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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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이용자 추천 상위 1000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네이버 예약 서비스 연동 시 사업주당 15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네이버는 오는 30일까지 이러한 내용의 '예약 루키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용자는 그동안 네이버 예약을 도입하지 않은 음식점 중 네이버 예약으로 만나고 싶은 곳을 자유롭게 추천할 수 있다. 네이버는 이용자 참여 장려를 위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만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을 지급한다.

사업주들에겐 총 1억 5000만 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추천 순위 상위 1000곳 중 오는 12월 7일까지 네이버 예약 서비스 도입을 마친 사업주에게 각 15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최종 선정된 음식점은 2027년 진행되는 '예약루키 기획전'을 통해 네이버지도 예약탭에 노출되는 등 추가적인 매장 홍보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이세훈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기획 리더는 “네이버 예약이 지역 상권에 더 많은 이용자를 불러오는 상생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와 사업주는 네이버에서 '예약 루키'를 검색해 기획전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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