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8월 26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한인과학기술자대회(EKC 2025)에 참여해 국제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기반 확대,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사업을 통한 인력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참여는 한국의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에
에듀플러스
-
고려대 EKC 2025서 글로벌 협력 강화… 유럽 연구 네트워크 대폭 확대2025-09-04 13:53 -
선배에게 듣는 진학상담〈62〉아주대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첨단 기술로 무장한 국방 인재 양성실제 전쟁 유발 시 무선통신체계는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군에서 필요한 정보통신기술이 궁금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구자열 교수입니다. 아주대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2015년 공군과 계약을 맺고 설립된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예요.
2025-09-04 13:10 -
[2026 대입]성균관대, 배터리학과·바이오신약 규제과학과 신설··· 2026학년도 수시 2410명 모집성균관대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2410명을 선발한다. 이는 전체 모집인원의 58.2%에 해당하며, 정시는 40.1% 규모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 1502명 △교과 416명 △논술 386명△실기 106명이다. 2026학년도 수시모집 개요 및 전형 변
2025-09-04 11:15 -
경인여대, 심장수술비 전액지원한 세종병원에 감사패 전달…국경 넘어 유학생에게 희망 선사경인여대는 한국심장재단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의 선천성 심장질환 수술을 전액 지원한 부천세종병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총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부천세종병원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은 경인여대에 육동인 총장, 박경옥 국제교류원장, 정진옥 학생처장(간호학
2025-09-04 10:58 -
[2026 대입]중앙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2827명 선발… 첨단학과 신설·장학제도 강화중앙대가 2026학년도 신입학 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 4919명 중 2827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이는 전체의 57.5% 규모로 학생부교과전형 503명(10.2%), 학생부종합전형 1440명(29.3%), 논술전형 484명(9.8%), 실기전형 400명(8.1%)
2025-09-04 10:56 -
경희대, 지능형 메타물질 개발…소프트 로봇·인공근육 적용 기대경희대는 신소재공학과 박윤석 교수 연구팀이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외부 자기장에 따라 강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기계적 메타물질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세계적 학술지 'Advanced Materials'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근육 수축 단위인 근
2025-09-04 10:07 -
“9월 모평, 전반적 평이…국어 문학·수학 공통 21번 '변별력'”입시전문가들은 3일 치러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9월 모의평가(9월 모평) 국어, 수학, 영어 모두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었다고 분석했다. 국어는 6월 모평과 비슷하거나 이보다 약간 어렵게 출제됐지만 킬러문항으로 볼만한 문항은 없었다. 공통과목에서는 독서보다 문학 파트가 어
2025-09-03 18:28 -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하계 학술대회 개최…AI 3대 강국 위해 정보교육 전면 개편 시급”한국컴퓨터교육학회는 허희옥 한국컴퓨터교육학회장이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열린 하계 학술대회에서 'AX 시대 정보교육 방향-법과 정책 분석 및 개선 제안'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그는 인공지능(AI) 3대 강국을 선언한 정부의 국정과제를 언급하며
2025-09-03 17:50 -
세명컴퓨터고등학교, '2025학년도 제4회 SW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이번 달 30일까지 접수 마감세명컴퓨터고등학교는 '2025학년도 제4회 SW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SW)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하며, 전국 중학생 누구나 1~2인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이번 달 30일까지이며, 참가
2025-09-03 17:30 -
[2026 대입]AI·반도체·창업 선도 광운대, “2026 수시에서 융합형 인재 뽑는다”2026학년도 수시 모집을 앞둔 현재 광운대학교는 '초융합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형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 연구, 사회 기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수험생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는 광운대의 주요 강점들을 짚어본다. 압도적인 연구 경쟁력, 중앙일보
2025-09-03 15:12 -
“1년간 땀 흘린 결과 공유”…인천전자마이스터고, 'IM명장기술대전' 12~13일 열린다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는 12일부터 13일까지 교내 나래관에서 'IM명장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유일의 전자·통신 분야 마이스터고인 인천전자마이스터고가 추진하는 명장양성프로젝트(MDP·Meister Development Project)의
2025-09-03 14:58 -
경희대,생체 삽입 가능한 신축성 반도체 개발경희대학교는 화학공학과 오진영 교수 연구팀이 체내에 전자기기를 안전하게 삽입할 수 있는 생체친화적 신축성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기술로 기존에 발생하던 염증과 조직 손상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했다. 이번 성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일렉트로닉스'에 게재됐다
2025-09-03 14:08 -
에듀윌, 9월 주요 국가자격증 시험 일정 공개에듀윌은 9월 시행되는 주요 국가자격증 시험 일정을 정리해 3일 발표했다. 가장 먼저 6일에는 소방시설관리사 시험이 치러진다. 소방안전관리 분야에서 최고 등급으로 꼽히는 이 자격은 소방시설의 설계·시공·관리, 안전점검 등 실무 전반을 다룬다. 합격률이 10% 이하에 불
2025-09-03 14:07 -
혼란 속 AIDT 시연회, 교육부 대신 발행사가 직접 나섰다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AIDT)에 대한 좌초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AIDT 발생사들이 직접 AIDT를 시연하고 효과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AIDT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교과서협회는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언론사 초청 AIDT 시연 및 간담회'를 개최
2025-09-03 14:06 -
소득 격차 따른 의료비 효율 차이…저소득층, 1억원 써야 기대수명 1년↑고려대학교는 보건정책관리학부 박성철 교수 연구팀이 한국 사회의 소득 수준에 따른 '의료비 지출 대비 건강 개선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저소득층은 더 많은 의료비를 쓰고도 가장 적은 건강 개선 효과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보건 분야의 S
2025-09-03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