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기업이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휴머노이드와 로봇 응용기술을 전면에 배치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거 선보인다.
2026-09-01 16:00
중국 로봇기업이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휴머노이드와 로봇 응용기술을 전면에 배치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서 'AI'와 '고효율 가전'이라는 같은 주제로 상반된 전시 전략을 선택했다. 삼성전자는 1991년 IFA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처음으로 메인 전시장인 메세 베를린을 벗어난다. 회사는 베를린 도심 훔볼트 카레에 별도 전시공간을 마련해 유럽 파트너 채널 강화에 나선다. 전문 유통업체와 B2B 고객, 미디어 등 주요 거래선을 겨냥한 비즈니스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