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파인세라믹

수만 년 전부터 주거 및 생활용품으로 쓰이며 인류와 호흡을 같이해 온 세라믹이 파인세라믹의 등장과 함께 전기전자에서 바이오신소재까지 다양한 신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파인세라믹은 무기 비금속 재료에 특정 성분을 추가정제하거나 정밀 공정에서 작업해 원하는 특성을 극대화한 물질을 말한다. 세라믹은 서로 다른 여러 종류의 이온으로 구성돼 있어 이들의 다양한 조합에 따라, 또는 일정한 원자배열의 결함이나 불순물에 따라 독자적인 특성을 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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