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자신문 변상근 기자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 정책&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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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네이버, AI 추론 모델 개발 속도…AI 에이전트 기술 선점 나섰다카카오가 이르면 이달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카나나 모델 시리즈의 추론 모델을 공개한다.네이버 또한 올 여름 추론 모델을 오픈소스로 등록한다. AI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과 함께 국내 플랫폼 기업도 AI 추론 모델 개발에 집중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업계
2025-07-01 17:00 -
SOOP, ESG 리포트 발간…지속가능경영·사회공헌 활동 조명SOOP이 다섯 번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리포트를 공개했다. SOOP은 지난해 추진한 ESG 경영 전략과 실행 성과를 담은 공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SOOP이 아프리카TV에서 사명을 변경한 해다. '비욘드 코리아 넘버원(Beyond Kor
2025-07-01 14:33 -
SOOP, '포토이즘' 운영사와 AI 기반 콘텐츠 사업 협력SOOP은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을 운영하는 콘텐츠 리테일 기업 주식회사 서북과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콘텐츠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일 밝혔다. 서북은 포토이즘, 포토이즘 플레이, 포토이즘 박스 등 셀프 사진
2025-07-01 13:20 -
키즈노트, 서울 서초구청과 손잡고 '어린이 안심 승하차' 지원키즈노트가 서울시 서초구청과 함께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통학버스 운영원을 대상으로 '안심 승하차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LG유플러스와의 협업으로 키즈노트 애플리케이션(앱) 내에 구현된 '안심 통학 서비스'를 서초구로 확장한 사례다. 키즈노트는
2025-07-01 09:29 -
당근, 서울시교육청과 '조리실무사 채용 확대' 협력당근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조리실무사 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급식 현장의 조리실무사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이 일자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 일환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조리실무사
2025-07-01 09:23 -
카카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본격 시동카카오와 카카오임팩트가 올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임팩트는 30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시니어티처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니어티처에게 개별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역할, 기간, 운
2025-07-01 09:11 -
네이버, 사우디 '뉴 무라바'에 디지털 트윈·로봇 공급…중동 시장 개척 박차네이버가 사우디아리비아의 미래형 신도시 프로젝트 '뉴 무라바'에 로보틱스·공간지능·자율주행 등 기술을 공급한다. 네이버는 사우디 주요 도시에 디지털 트윈을 공급한 데 이어 새로 형성될 신도시에도 기술 협력을 이어간다. 네이버는 네이버클라우드가 30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2025-06-30 15:36 -
당근페이, '현장 결제' 서비스 시작…지갑없이 QR로 결제당근페이가 '현장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당근페이 이용자는 편의점, 마트, 쇼핑·생활, 카페 등 QR결제를 지원하는 다양한 동네 오프라인 매장에서 당근페이를 이용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현장 결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2025-06-30 14:32 -
카카오, 월요일마다 무료 이모티콘 증정…3일 무제한 이용카카오가 매주 월요일마다 이용자에게 카카오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매주 월요일마다 카카오 이모티콘 톡채널 또는 이모티콘 키보드 화면에 보이는 '무료로 받기' 버튼으로 이모티콘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한 이모티콘은
2025-06-30 13:08 -
네이버, 추론 모델 '하이퍼클로바X 씽크' 공개…시각 추론 기술 장착네이버가 최상급 한국어 능력을 갖춘 추론 모델 '하이퍼클로바X 씽크(HyperCLOVA X THINK)'를 공개했다. 한국어 부문의 전문가 레벨 평가에서 비교군 중 최고 수준의 점수를 기록했고, '시각 추론' 기술도 확보했다. 네이버는 추론 모델을 오픈소스로도 공개한다
2025-06-30 11:02 -
배민, 15년 누적 주문 65건-거래액 153조 돌파...'대체 불가능 플랫폼' 선언배달의민족이 서비스 출시 15주년을 맞아 '원하는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대체 불가능한 플랫폼'을 목표로 한 청사진을 선언했다. 폰트·캐릭터 등을 리브랜딩하고 인공지능(AI)·로봇 기술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15년 동안 배민의 누적 주문 건수는 65억건, 누적
2025-06-30 10:36 -
우아한청년들, 업주·라이더 첫 상생간담회 개최…'픽업존 안내키트' 시범 도입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배민 가게 사장님 모임 '배민프렌즈'와 배민커넥트 라이더 커뮤니티 '배라모(안전하게 배달하는 라이더 모임)'가 함께한 첫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가게 업주와 라이더가 마주앉아 각자의 고충을
2025-06-30 09:18 -
네이버·카카오, 재생에너지 조달량 3배 증가…비중 확대는 과제네이버와 카카오의 지난해 재생에너지 조달량이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 기조의 일환이다. 데이터센터 등 인공지능(AI) 인프라로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는 만큼 재생에너지 비중을 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
2025-06-29 12:00 -
[ET뷰] 구글·애플 잇단 요청에…고정밀 지도 반출 논의 다시 부상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고정밀 지도 반출 요청에 이어 고정밀 지도 유료화 주장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정부는 부처 별로 의견을 수집하고 있으며, 업계와 학계에서는 고정밀 지도가 안보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반박이 제기된다. 29일
2025-06-29 09:00 -
[이슈플러스] 고정밀 지도 '유료화' 부상…플랫폼 업계 “위험한 논리” 지적고정밀 지도 반출 논의가 재점화되면서 지도 반출에 대한 정부의 장기적인 대응과 지도 반출 유료화에 대한 논의가 불거지고 있다. 공공자산인 고정밀 지도 데이터의 국외 반출을 고려하되,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공간정보 산업에 재투자하자는 입장이다. 반면 이 같은 논리는
2025-06-2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