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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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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연, 단국대와 미래차 연구 협력·인력 양성 맞손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단국대와 미래자동차 연구 협력 및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미래차 에너지·소재 분야 연구 협력과 인력 양성은 물론 충남권역 내 산·학·연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미래차 에너지·소재 신사

    2025-11-0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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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0.1㎜를 잡아내는 집요함…'토요타 GR' 심장부를 가다

    “0.1㎜의 차이가 계속 반복되면 모두가 알 수 있을 만큼 격차가 커집니다.” 스즈키 세이지 토요타 GR 프로젝트 매니저는 “서스펜션 부품 장착 시 볼트 구멍 오차를 0.1㎜ 단위까지 정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좋은 차 만들기를 추구하는 'GR 팩토리'의 제작 공정을

    2025-11-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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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 'V60CC 포레스트 레이크 에디션' 온라인 한정 판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철학과 자연의 감성을 결합한 한정판 모델 'V60CC 포레스트 레이크 에디션'을 선보인다. 11일 오전 10시부터 볼보자동차 디지털 숍을 통해 선착순 10대만 한정 판매한다. 신차는 스웨덴 숲과 호수에서 영감받은 신규 외장 색상 포

    2025-11-0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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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英 모타빌리티와 이동약자 위한 'PBV' 보급 확대

    기아가 영국 최대 장애인 대상 리스 차량 운영사 모타빌리티와 현지 목적기반차량(PBV)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모타빌리티는 86만명 고객과 3만5000대 휠체어용차량(WAV), 9만4000대 전기차(EV) 등을 보유하고 있다. 휠체어 탑승이 가

    2025-11-0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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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스타, 내년 폴스타 4 출고해도 '올해 최대 혜택' 보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올해 '폴스타 4' 계약 고객이 내년 차량을 출고하더라도 계약 시점을 기준으로 최대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폴스타 4의 평균 대기 기간은 약 3개월로, 현재 계약하면 내년 출고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폴스타는 폴스타 4 계약 고객에

    2025-11-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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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코리아, 골프 오너 축제 '골프 트레펜 코리아' 개최

    폭스바겐코리아가 골프 차량 오너들을 위한 축제 '2025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를 개최했다. 올해 세번째를 맞은 골프 트레펜 코리아는 국내 유일 골프 오너 행사로, 세대를 아우르는 오너들의 순수한 열정과 유대감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포 한국타임

    2025-11-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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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美 '하이브리드차' 판매 41%↑…올해 최대 판매 실적 경신 청신호

    현대차가 미국 전기차 연방 세액공제 혜택 종료 이후 첫 달인 10월 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을 전년 대비 41% 늘리며 친환경차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 관세 문제가 해소되며 올해 미국 최대 실적 달성에도 청신호가 커졌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1

    2025-11-0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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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국내외 대학에 '미래기술 공모과제' 접수

    현대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현대차그룹은 3일부터 24일까지 국내외 대학 연구진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무에 적용하고,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미래기술 공모과제'를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에 재직 중인 전임 교원으로,

    2025-11-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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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정부와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협력

    현대차그룹이 싱가포르 정부와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협력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과 '수소 중심 저탄소 기술 개발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으로 현대차그룹은 싱가포르가

    2025-11-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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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프 랭글러, '다양성 전략'으로 소비자 사로잡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이 늘면서 가솔린 모델 판매 비중이 전년보다 약 39% 감소했지만, 지프의 랭글러는 일정한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 지프 랭글러가 '전동화 시대의 역주행'이라 불릴 만큼 저력을 보이는 이유는 오랜 시간 지켜온 헤리티지와

    2025-10-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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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팬모빌리티쇼 2025] 獨 BMW, 2028년 '수소차' 경쟁 뛰어든다

    재팬모빌리티쇼 2025가 열린 도쿄 빅사이트에서는 수소전기차 기술 경쟁이 펼쳐졌다. 한국과 일본 완성차들이 수소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BMW가 참전을 선언했다. BMW그룹은 2028년 출시를 예고한 BMW 'iX5 하이드로젠' 프로토타입을 일본 시장에 처

    2025-10-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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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팬모빌리티쇼 2025] 中 BYD, 日 겨냥 '경형 전기차' 투입

    중국 BYD가 '경차 천국'으로 불리는 일본 시장을 겨냥한 첫 경형 전기차를 공개했다. 내년 여름부터 판매를 개시해 수입차 진입 장벽이 높았던 경차 시장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BYD 일본법인은 재팬모빌리티쇼 2025에서 일본 전용 전기차 '라코(Racco)'를

    2025-10-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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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팬모빌리티쇼 2025] 日 완성차, 글로벌 '전기차' 패권 노린다

    일본 완성차가 안방에서 열린 재팬모빌리티쇼 2025 현장에서 하이브리드차를 넘어 전기차 패권에 도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 각국의 친환경차 정책이 가속되는 가운데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차를 넘어 전기차까지 아우르는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을 바탕으로 일본

    2025-10-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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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팬모빌리티쇼 2025] 현대차·기아, '수소차·PBV'로 철옹성 日 정면 돌파

    현대차·기아가 수소 승용차와 목적기반차량(PBV)을 앞세워 '수입차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에서 승부수를 띄운다. 자국 브랜드 점유율이 90% 이상인 일본에서 앞선 전동화 기술력과 차별화된 신차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기아는 29일 도쿄 빅사

    2025-10-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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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 페라리코리아 출범 격려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글로벌 최고경영자(CEO)가 이달 초 공식 출범한 페라리코리아 사무실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한국 시장에서 성공적 도약을 다짐했다. 페라리코리아는 페라리 본사 글로벌 전략에 따라 차량 수입 및 인증,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딜러 네트워크 관리

    2025-10-28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