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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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동연·박용진도 만난다…비명계 넘어 외부 비주류 끌어안기 돌입할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비명(비 이재명)계 대표주자인 김동연 경기도 지사와 박용진 전 의원을 만난다. 조기대선을 겨냥해 당내 비명계 끌어안기에 돌입했다는 분석 속에 보수 인사와의 회동을 통한 통합 행보에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이다. 민주당은 19일 오전 “이 대표가
2025-02-19 16:03 -
[지식과혁신 의정대상] 김영식 “AI 인재 육성 문제 심각…미래 관점에서 노동 바라봐야”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19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3회 지식과혁신 의정대상 시상식 및 간담회 기조발언에서 “AI(인공지능) 연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 인재 육성에 대해 고민도 해야 한다”라며 “과학기술인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5-02-19 16:00 -
[지식과혁신 의정대상] 김교흥 민주당 의원 “글로벌 특허 괴물 공격으로부터 기업 피해 막을 것”“우리나라는 IMF, 글로벌 외환위기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반도체, 모빌리티, 조선, 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글로벌 산업 강국으로 성장했고 동시에 각국의 치열한 견제를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2025-02-19 16:00 -
[지식과혁신 의정대상] 강훈식 민주당 의원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입법 지원”“한국 경제가 위축돼 그만큼 벤처·스타트업을 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어떻게 창업을 활성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진흥법' 제정안 등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입법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3회
2025-02-19 16:00 -
[지식과혁신 의정대상] 신정훈 민주당 의원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발전 위한 정치할 것”“올해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부응하고자 합니다.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의 자생력을 키우고 희망을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나주화순)은 제3회 지식과혁신 의정대상 수상 소감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희망을 키
2025-02-19 16:00 -
野5당, 헌정수호연대 출범…'개방형 공동경선' 가능할까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5당이 이른바 '헌정수호연대'를 띄웠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과정에서 단일대오를 유지하고 정권교체까지 이루겠다는 각오다. 조기대선이 치러질 경우 야권의 선거 연대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 속에 각
2025-02-19 14:42 -
'AI·반도체 추경' 강조한 野… 박찬대 “혁신 산업 육성 위해 과감한 지원해야”더불어민주당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바이오 등 혁신산업 육성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업계의 요구를 반영한 예산과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18일 제5차 민생경제회복단 추경예산 간담회에서 “글로벌 첨
2025-02-18 14:58 -
[IT리더스포럼] 윤영관 前 외교부 장관 “韓 첨단산업은 외교 자산…차기 대통령 리더십 핵심은 통합”지난 2003년 노무현 정부 첫 외교통상부 장관으로 다변화·탈냉전 외교 청사진을 제시했던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외교 문제 해결을 위해 첨단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또 차기 대통령이 가장 우선 갖춰야 할 자질로는 통합을 꼽았다. 윤
2025-02-18 11:00 -
'반도체특별법 합의 무산' 후폭풍, 여야 '네 탓' 공방반도체 업계의 요구였던 '반도체산업 생태계 강화 및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안(반도체특별법)' 합의 처리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한 가운데 여야가 상대방에게 책임을 돌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반도체
2025-02-18 10:32 -
'R&D 노동 유연화'에 발목 잡힌 반도체특별법…국정협의회서 결정되나반도체 업계의 요구였던 '반도체산업 생태계 강화 및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안(반도체특별법)' 합의처리가 국회 상임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불발됐다. 연구개발(R&D) 분야 주52시간 노동제 유연화를 둘러싼 여야의 입장 차이가 큰 탓이다. 정파적 이익 때문에 미래 산업에 대한
2025-02-18 06:00 -
여야, 반도체특별법 합의 처리 무산여야가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에서 '반도체산업 생태계 강화 및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안(반도체특별법)' 합의에 실패했다. 여야는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핵심은 반도체 연구개발(R&D) 분야 주52시간 노동 유연화다. 민주
2025-02-17 19:13 -
당정, 교원 복직 심사 강화한다…학내 CCTV 추가 설치도 검토정부와 국민의힘이 대전 초등생 살해 사건 후속 조치 마련에 착수했다. 이들은 교원 복직 심사 및 긴급조치 제도 강화, CCTV 추가 설치 등을 골자로 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은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
2025-02-17 17:01 -
전력망특별법, 산자위 법안소위 통과…난맥 해소 '파란불'국가 전력망 건설과 관련해 주민 수용성 제고 방안 등을 담은 '국가기간전력망확충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여야가 전력망 확충을 둘러싼 난맥상 해소에 뜻을 같이하면서 입법이 속히 이뤄질 공산이 한층 커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2025-02-17 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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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0일 현대차 아산공장 방문…실용주의·성장·중도 행보 박차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 주에도 성장론을 통한 지지층 확대에 나선다. 이 대표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자동차 산업 등에 대한 통상 위기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 노동계 설득을 위해 양대 노총을 만나는 등 실용주의 행보도
2025-02-17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