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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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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부대 출신 英 국회의원...에베레스트 5일 만에 '신기록 등정'

    영국 특수부대(SAS·SBS) 출신 국회의원 알리스테어 칸스(45)가 평균 70일 걸리는 에베레스트 등정을 단 5일 만에 마치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칸스 의원은 전직 특수부대 동료 3명과 함께 21일 오전(현지 시각) 해발 8,848m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들은 고산

    2025-05-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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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서 자신이 판 2.4m 모래 구덩이에 갇힌 英 남성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자신이 판 2.4m 깊이의 모래 구덩이에 갇힌 남성이 3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영국 남성 젠슨 스터전(22)은 친구들과 해변에 놀러 갔다가 심심풀이로 모래 구덩이를 팠습니다. 그러나 바닷물이 스며들면서 모래가 무너

    2025-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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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약 먹어야 해” 英 2살 딸, 저혈당 쇼크 온 아빠 구했다

    침대에서 미동도 없는 아빠를 본 어린 딸이 울먹이며 “아빠!”라고 외칩니다. 하지만 아빠는 반응 없이 잠꼬대만 할 뿐입니다. 딸은 아빠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는 걸 직감하고 곧장 거실로 달려가 무언가를 꺼내 옵니다. 딸이 가져온 것은 바로 '포도당 정제'. 딸은 그것을

    2025-05-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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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드론 동시 발사!···中 '거대 드론 모함' 등장

    중국이 최대 100대의 드론과 6t가량의 무기를 실을 수 있는 무인 드론 모함 '지우텐'을 이르면 6월 말 시험비행할 예정입니다. '높은 하늘'이라는 뜻을 가진 중국제 드론 모함 지우텐은 길이 25m, 최대 이륙 중량 16t, 항속거리 약 7,000km, 최대 비행시간

    2025-05-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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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층 빌딩서 사진 찍어 140억원 번 美 사진작가···개인전 중 경찰에 체포

    초고층 건물 꼭대기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약 140억원의 수익을 올린 미국 사진작가 아이작 라이트(29)가 지난 15일 뉴욕에서 열린 개인전 도중 경찰에 연행되었습니다. 라이트 씨는 2018년부터 '드리프트'라는 예명으로 뉴욕, 신시내티, 파리, 오슬로 등 세계 여러 도

    2025-05-20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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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질환 때문에 '미키마우스'라는 별명을 얻은 中 어린이의 사연

    선천성 피부질환 때문에 머리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중국 어린이의 사연이 현지 SNS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국 푸젠성에 사는 3살배기 치바오는 태어날 때부터 머리 전체에 크고 짙은 점(모반)이 여러 개 생기는 '선천성 거대 모반증'을 앓았습니다. 이 질환은 피부의

    2025-05-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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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무서울 지경”...발레·셔플댄스까지 추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지난 13일 테슬라는 자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가 다양한 춤 동작을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옵티머스는 셔플댄스부터 발레 동작까지 사람처럼 유연하고 정교한 움직임을 구현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옵티머스 개발 책임자인 '밀란 코바치

    2025-05-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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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아 탄 특수 휠체어에 “유모차잖아”…英 버스기사 경사로 거부 논란

    영국 런던의 한 버스기사가 접이식 경사로를 내려주지 않은 채 휠체어를 탄 장애아와 엄마를 두고 떠나는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장애아의 엄마는 지난 7일 런던 남부 크루이던에서 197번 버스를 타기 위해 기사에게 사정을 이야기하며 경사로를 내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5-05-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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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급 모래폭풍'에 관광객 1만명 고립된 中 관광지

    지난 3일 중국 간쑤성 둔황의 명사산-월아천 일대에서 강력한 모래폭풍이 일어나 1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고립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모래를 동반한 시속 120km의 강풍이 관광지를 덮쳤고, 일부 관광객은 눈조차 제대로 뜰 수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시야는 0에 가까웠

    2025-05-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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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 받는 기분” 가족 놀이공원 여행에 200만원 쓴 美 가장의 불만

    플로리다의 한 가장이 가족과 함께 디즈니월드를 당일치기로 방문했다가, 가족과의 추억을 위해 약 200만원을 쓰고도 “벌 받는 기분이었다”며 불만을 터뜨린 사연이 화제입니다. 크레이그 스토웰은 지난 6일 틱톡에 올린 영상에서 아내, 세 자녀와 함께한 디즈니월드 방문기를

    2025-05-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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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신 마비된 88세 어머니 업고 여행하는 中 50대 아들

    중국의 한 51세 남성이 마비된 88세 어머니를 업고 여행하는 모습이 중국 SNS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중국 쓰촨성 후이둥현에 사는 차이완빈은 아기 포대기로 어머니를 업고 5월 1일(노동절) 연휴 동안 청두의 황룡계 고진을 여행했습니다. 차이 씨의 어머니는 4년 전

    2025-05-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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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간 앉지 않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美 유튜버의 실험

    “앉는 것보다 서 있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는 속설을 검증하기 위해 한 미국인 유튜버가 5일간 앉지 않는 실험에 도전했습니다. 미국의 '셀프 인증 스턴트맨' 유튜버 루카스 볼(Lucas Ball)은 5일간 매일 16시간을 서서 보내고, 잠잘 때만 8시간 누울 수 있도

    2025-05-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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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캔자스 상공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검은 고리

    미국 캔자스주 보너 스프링스 상공에 정체불명의 거대한 검은 고리가 나타나 주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영상에 담긴 검은 고리는 중심부가 유난히 어둡고, 연기가 소용돌이치는 모습이어서 현장에 있던 일부 주민들은 처음에 이를 새 떼로 착각하기도 했습니다. 폭스웨더 기상센터는

    2025-05-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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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맞아?'···몸무게 13kg의 초대형 고양이 화제

    무게 13kg, 몸길이 1.3m에 달하는 고양이가 해외 SNS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럽 몰도바에 사는 메인쿤 품종의 '제우스'는 평균보다 훨씬 큰 체격을 지녀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 '스튜이'보다도 더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우스는 1

    2025-05-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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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블린을 닮은 심해 상어 '마귀 상어'···스페인 해안서 목격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인근 해역에서 심해어인 마귀상어(Mitsukurina owstoni)가 목격되었습니다. 이 상어는 돌출된 턱과 길쭉한 주둥이로 인해 '고블린 상어'(Goblin Shark)로도 불리며, 깊은 바다에 서식해 전 세계적으로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

    2025-05-05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