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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기자

안녕하세요. 이창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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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로 밥 벌어먹고 사는 美 '미남 거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 거리에서 구걸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훈훈한 외모의 남성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34세인 브래드 러브(Brad Love)는 로스앤젤레스의 한 사진작가가 그가 거리에서 구걸하는 모습을 촬영해 SNS에 올리면서 주목을 받

    2025-04-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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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인줄 알았다”···일본 홋카이도서 희귀 '백색 범고래' 포착

    일본 홋카이도 라우스 앞바다에서 백색 범고래가 포착되었습니다. 이 범고래는 일반적인 흑백 범고래들과 함께 무리를 지어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프리랜서 사진작가 노리유키 하야카와(64)는 “범고래를 10년 넘게 촬영해왔지만 백색 범고래를 본 건 처음”이라며 “이 사진을 가

    2025-04-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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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특수군, 쿠르스크서 북한군 제압했더니…한글 메모 발견

    지난 25일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SSO)은 SNS를 통해 소속 부대원 8명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의 참호에서 북한군 25명을 제압한 장면이 담긴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부대원들은 정찰 드론의 지원을 받아 참호에 진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수적으로 불

    2025-04-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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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공항?...활주로 위를 달리는 기차

    달리는 기차와 이·착륙하는 비행기가 교차하는 이색적인 공항이 있습니다. 바로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기즈번 공항'(Gisborne Airport)입니다. 이 공항에는 팔머스턴 노스-기즈번 철도 노선이 활주로 한가운데를 통과하고 있어 비행기가 이륙하거나 착륙할 때 기차

    2025-04-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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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 위기종 철새 알리자”...새 탈 쓰고 85km 걸은 사연?

    영국의 한 조류 애호가가 멸종 위기 철새인 '마도요'(Eurasian Curlew)를 알리기 위해 직접 만든 탈을 쓰고 85km를 걸은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46세의 영국 남성 메튜 트레벨리안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새인 마도요의 개체 수가 영국 전역에서 급격히 줄어드

    2025-04-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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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돈 모아 산 4억 슈퍼카, 출고 1시간 만에 불탄 사건

    10년 동안 모은 돈으로 슈퍼카를 산 일본의 한 음악 프로듀서가 출고 후 단 1시간 만에 차량이 화염에 휩싸여 잿더미가 된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7일 음악 프로듀서 혼콘(33) 씨는 약 4억 2천만원 상당의 '페라리 458 스파이더'를 출고한 뒤 곧바로

    2025-04-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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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집병 늘리려 체육관까지... 러시아의 전방위 단속

    지난 3월 30일(현지 시각) 러시아 경찰이 징집병 수를 늘리기 위해 모스크바에 위치한 체육관을 급습한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당시 경찰은 불법 이민자와 병역 기피자를 색출하기 위해 투입되었으며, 현장에서 시민들을 내국인과 외국인으로 분류했습니다. 내국인은 병무청으로

    2025-04-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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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운동회서 달리기 1등한 엄마, 알고 보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학교 운동회에서 열린 100m 학부모 달리기에서 한 어머니의 놀라운 질주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단연 눈에 띄는 속도로 선두로 치고 나간 이 여성은 다른 학부모들과 격차를 벌리며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2025-04-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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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장서 신부 얼굴에 케이크 처박은 신랑…“자동 파혼감”

    결혼식에서 한 미국인 신랑이 신부의 얼굴을 케이크에 밀어 넣는 장난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SNS에서 2천만 회 이상 조회되며 누리꾼들게 “자동 파혼감”, “첫날부터 레드 플래그”라는 반응을 불러왔습니다. 신부는 완벽하게 준비한 메이크업, 머리, 드

    2025-04-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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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제재 무시? 러시아서 일하는 北 노동자들 포착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수차례의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 노동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러시아 전자상거래 업체 창고에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러시아 독립언론 모스코 타임스는 15일(현지 시각) 러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와일드베리스(Wildberri

    2025-04-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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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제 자주포 '곡산', 우크라 드론에 박살...북러 협력도 타격?

    지난 14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제103독립영토방위여단이 쿠르스크 전선에서 북한제 M1989 '곡산' 170mm 자주포를 FPV 자폭 드론으로 격파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격파된 곡산 자주포는 기존 북한 M1978 자주포에 새로운 차체를 결합한 장거리 화력 지원용

    2025-04-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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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목줄 채우고 개 취급···인도 회사의 직장내 갑질

    회사의 실적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직원의 목에 목줄을 채워 개처럼 네 발로 기어가게 한 인도의 위치한 마케팅 회사의 가혹행위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은 인도 케랄라주 에르나쿨람 페룸바부르에 위치한 마케팅 회사 '켈트라'(Kel

    2025-04-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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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가정집 앞에 미국의 상징 '흰머리수리'가 나타난 사연

    미국 워싱턴주 퓨젯사운드 남부 지역에 위치한 한 가정집에서 하루 종일 반려견과 가족들을 노려보는 정체불명의 흰머리수리가 목격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지 주민 스테이시 고스(Stacy Goss)는 갑자기 나타나 집 앞 데크에 앉아 창문 너머로 실내를 주시하는 흰머리

    2025-04-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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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지도 따라갔을 뿐인데···12m 미완성 도로서 추락한 운전자

    지난 9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에서 한 운전자가 구글 지도 경로를 따라가다 미완성된 고가도로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61세 운전자 루디 헤루 코만도노 씨는 차량에 스마트폰을 거치해 구글 지도의 안내를 따라 친구의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구글

    2025-04-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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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타워 4개 쌓은 높이···사우디, 2km 마천루 짓는다

    사우디아라비아가 2,000m 높이의 초고층 건물 '더 라이즈 타워'(The Rise Tower)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총 678층, 건설비는 7.4조원 규모로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828m)와 제다의 '제다 타워'(1,008m)보다 훨씬 높은 세계 최고층 건물이

    2025-04-1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