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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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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11차 전기본도 민생사안이다

    정쟁(政爭)이 필요한 때는 그것으로 얻어지는 국익이나 국민들의 삶이 얼마나 윤택해지느냐가 달려 있을 때다. 정부의 행정시스템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바뀌고, 기업이나 생산 활동에 얼마나 기여할지 방법을 찾는 정쟁이라면 오히려 권장할 일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런 일은

    2025-01-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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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CES2025가 가르키는 방향을 보자

    전세계인의 이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쏠렸다. CES2025가 7일(현지시각) 포춘500대 기업 중 60%가 넘는 310곳, 160여개국 정부 및 기관, 한국에서만 1030여개 기업이 참여한 사상 최대 규모로 나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최첨단 정보기술(IT)을 바탕으로한

    2025-01-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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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거국(巨國) 사이 실리와 균형을

    오는 20일(현지시각) 집권 2기를 시작하는 도널드 트럼프의 위세가 막강하다. 그의 관세 부과 계획을 극렬 반대해오던 캐나다 트뤼도 총리도 선거 참패에 이은 사퇴 표명으로 사실상 무릎을 꿇었다. 미국은 현재로선 어느 누구도 비토를 놓을 수 없는 지구촌 1극 패권국이라

    2025-01-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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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법 절차에 따라 빠른 정상화 필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시한이었던 6일도 체포는 이뤄지지 않았다.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는 영장 집행 권한, 말하자면 체포까지 절차는 경찰에 넘기고 잡아들이면 이후 수사는 자신들이 계속하겠다고 했다. 그러는 사이 용산 대통령 관저는 언제까지라도, 무엇이든

    2025-01-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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