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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핀글로벌, 'AI 기술 가이드' 발간…“AI 도입보다 운영이 중요”

    베스핀글로벌은 자체 인공지능(AI)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 '헬프나우 AI 파운드리(HelpNow AI Foundry)'를 기반으로 AI 도입을 넘어 운영 단계에 진입한 기업을 위한 AI 운영 전략을 제시한다. 베스핀글로벌은 최근 자사 공식 뉴스레터 '베스픽(Bespick)'을 토대로 제작한 '2026년 2분기 지금 바로 꺼내 쓰는 AI 기술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AI 시장은 어떤 모델을 도입할 것인가보다 AI를 어떻게 운영하

    2026-07-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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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yond Palantir” 노리는 티쓰리큐, 기술평가 T2로 EDPP 경쟁력 확인

    인공지능(AI)·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대표 박병훈)는 최근 기술신용평가에서 기술평가 등급 T2(우수), 기술신용평가 등급 TCB BBB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기술신용평가(TCB)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은 물론 재무 안정성과 신용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기술평가 등급은 통상 T1부터 T10까지 구분되며, T1에 가까울수록 기술 수준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이 가운데 T2 등급은 '우수

    2026-07-0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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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그룹, 구글 기반 통합 업무환경 구축… 'KCUBE ON'으로 고도화

    지난 4월 인공지능(AI) 전환을 선언하며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전사 도입을 발표한 SM그룹이, 그룹 통합 업무환경 고도화를 위해 업무포털 전문업체 날리지큐브의 '케이큐브 온 포 구글 워크스페이스(KCUBE ON for Google Workspace)'를 추가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도입을 통해 SM그룹은 계열사별로 분산돼 있던 조직·계정 관리 체계를 일원화하고, 구글의 협업 환경에 한국형 조직 구조와 업무

    2026-07-0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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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AI 더빙 기술이 콘텐츠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한국어로 제작된 드라마와 영화의 음성을 AI가 자동으로 자연스러운 영어·일본어 더빙 음성으로 변환하는 기술이 국내 스타트업에 의해 구현됐다. 단순히 대사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수준을 넘어 배우의 목소리와 감정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재현하는 기술이 등장하면서 영화·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K-콘텐츠의 해외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더빙 품질과 제작 속도

    2026-07-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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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A, 'AI 적용 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서 최우수 출품작 선정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한국표준협회가 개최한 '2026 한국 서비스 대상 시상식: 서비스의 날'에서 최우수 출품작으로 선정돼 '인공지능(AI) 서비스 리더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N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민 체감형 선도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추진한 △대전광역시 대상의 '카카오 T' 연계형 교통약자 이동 지원 플랫폼 구축·실증과 △의료기관별 산재한 의료자원 정보를 모아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는 실시간 의료자원 정보

    2026-07-0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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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보안 시장 공략”…와우소프트, 월드텍과 협력

    와우소프트(대표 배종상)는 월드텍(대표 이장수)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강원권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월드텍은 강원지역 IT 솔루션 기업으로, 와우소프트의 출력물 보안 솔루션 '프린트체이서(PrintChaser)'와 화면 보안 솔루션 '스크린체이서(ScreenChaser)'를 강원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다. 프린트체이서는 출력물에 대한 워터마킹, 개인정보 자동 마스킹, 출력 로그 추적 기능 등을 제공하고, 스크린

    2026-07-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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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AX 거점 8월 개소…소요기술 3건 민군 공동개발 추진

    공군이 민간 인공지능(AI)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AI 기반 연구개발(R&D) 과제를 공개하고 민군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서울대학교와 공군은 3일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2026년 민군협력 AI 연구과제 설명회'를 개최하고 공군의 AI 전환(AX) 추진 방향과 연구개발 과제를 소개했다. 공군은 국방부 지원을 통해 공군 비전 2050 실현을 목표로 오는 8월 서울 AI 허브 산업 AX 혁신센터에 공군 AX 거점을 개소할 계획

    2026-07-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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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호 안양시장 “4선은 시민 명령”…철도·도시·산업 재편 본격 시동

    4선 당선은 시장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안양의 발전을 멈추지 말고 끝까지 완성해 달라는 시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책임과 무게를 크게 느끼고 있다. 민선 9기에는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 연장, 경부선 지하화, 평촌신도시 재정비, 박달스마트시티 추진 등 굵직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시화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교통·주거·일자리·환경에서 삶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일상에서 “달라졌다”고 느끼

    2026-07-0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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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에 모인 외투기업 50여개사 CEO…인천 미래산업 협력에 머리맞대

    인천광역시가 외국인 투자기업 50여 개 사와 계양테크노밸리, 인공지능(AI) 커넥티드카 등 미래산업 분야의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지난 3∼4일 영종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와 '2026 인천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공동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문고영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 겸 RWE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지멘스코리아,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외국인 투자기업 50여 개 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

    2026-07-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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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양자컴퓨팅 상용화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국내 금융권 보안 체계에 경고등이 켜졌다. 기존 암호 체계가 '선수집·후해독(HNDL)'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양자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양자내성암호(PQC)로의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발급된 금융거래 인증서의 유효기간이 2029년까지 이어지면서 현행 인증 체계의 보안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 이는 2028년을 전후해 고성능 양자컴퓨터가 등장

    2026-07-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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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기존 암호체계가 무력화되는 이른바 'Q-데이(Q-Day)'의 도래 시점이 앞당겨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고성능 양자컴퓨터 개발이 빨라지는 데다, 오류정정과 연산 설계 개선으로 암호 해독에 필요한 큐비트 수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가 있따르고 있어서다. ◇암호 해독 큐비트 급감 과거에는 기존 암호체계를 해독하려면 수백만개의 물리 큐비트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됐다. 양자 위협이 먼 미래의 일로 여겨진 이유다. 하지만 최근에는 암호해독에 필요한 큐비트

    2026-07-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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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금오공대, 포항공대, 한양대가 정부의 'AI 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대학 조직과 커리큘럼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AX)을 주도할 융합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번 신규 AI 중심대학 공모는 기존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30개 대학이 지원해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심사

    2026-07-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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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세계 각국의 인공지능(AI) 지출이 3년 뒤 4조 7000억 달러(약 7245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업이 업무 효율화를 위해 1000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도입하는 등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술의 급격한 확산에 비례해 기업 내부의 AI 통제권 상실이라는 경고도 나오고 있다. 가트너는 최근 '에이전트 전환점: 대규모 AI 에이전트 관리' 보고서를 통해 기업 내 AI 에이전트 활용이 일정

    2026-07-0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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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AX 경진대회 대상 '에코콩'…“AI로 물관리 최적 시나리오 제시”

    “환경을 우선할지, 산업용수를 우선할지 정치적이고 소모적인 논쟁을 할 때가 아닙니다. 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녹조 등 물환경 위험을 진단하고, 가뭄·홍수로 인한 물 수요·공급 변화를 예측해 최적의 물관리 시나리오를 제시하겠습니다.” 대학교 연합팀 '에코콩'의 김남훈 팀장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 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아이디어 부문 대상을 받은 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2026-07-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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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총상금 1000만원' 지진 안전 AI 영상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지진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진·지진해일·화산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2026년 지진안전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교육과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콘텐츠 제작 수단으로 자리 잡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다. 국민이 직접 AI로 지진안전 콘텐츠를 제작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려는 취지다. 2018년부터 시작된 지진안전 공모전은 올해 최초로 '

    2026-07-05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