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토탈 에어 케어(TAC) 연구소' 명칭을 '냉난방공조(HVAC) 연구소'로 변경했다. 글로벌 공조 솔루션 기업으로 HVAC 솔루션 개발에 R&D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지향점을 분명하게 정립하기 위한 행보다. 경동나비엔은 연구소 명칭 변경에 맞춰 산하 조직도 일괄 개편했다. TAC 1~5팀은 HVAC 1~5팀으로, TAC 기구설계 태스크포스(TF)는 HVAC 기구설계 TF로, 품질 검증을 담당하는 PE부문 산하 PE TAC 그룹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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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2026-08-23 15:30 -
'CES 2027 미리 본다'…KEA, CES 연계 행사 10월 개최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 행사를 개최한다. KEA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 기간 CES를 주최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와 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을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내년 1월 'CES 2027'을 앞두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미래 산업 변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산업 관계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2026-08-20 13:59 -
[포토] 파나소닉코리아, '나노이 모이스처 플러스' 적용 헤어드라이어 공개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가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EH-NB70'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EH-NB70에 적용된 주요 기술과 제품 특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제품 개발 배경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발표에 이어 전문 헤어스타일리스트가 직접 드라이와 스타일링 시연을 진행하며 제품의 사용 경험을 선보였다.
2026-08-20 09:55 -
[포토] '나노이 모이스처 플러스' 탑재한 파나소닉 신제품 출시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가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EH-NB70'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EH-NB70에 적용된 주요 기술과 제품 특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제품 개발 배경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발표에 이어 전문 헤어스타일리스트가 직접 드라이와 스타일링 시연을 진행하며 제품의 사용 경험을 선보였다.
2026-08-20 09:55 -
[포토] 파나소닉코리아, 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국내 선보여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미야지 켄스케)가 19일 서울 강남구 보코 서울 강남에서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EH-NB70'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EH-NB70에 적용된 주요 기술과 제품 특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제품 개발 배경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발표에 이어 전문 헤어스타일리스트가 직접 드라이와 스타일링 시연을 진행하며 제품의 사용 경험을 선보였다.
2026-08-20 09:55 -
[원AI] 中, 5대 가전 글로벌 판매량 모두 韓 추월중국이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TV·냉장고 등 주요 5개 가전 제품의 판매대수 점유율을 모두 우리나라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중국 기업의 판매대수 기준 세계 TV 시장 점유율은 36.1%를 기록했다. 한국은 30.6%로 집계됐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2026-08-20 08:41 -
중기간경쟁제품 제도, 중소 PC 제조업 '좋은 일자리' 버팀목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제도가 국내 중소 PC 제조업체의 안정적인 공공조달 판로를 확보해 주면서 청년고용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데스크톱 컴퓨터 주요 중소 제조업체의 고용인원은 2024년 대비 약 6.2% 증가했으며 청년 고용인원도 같은 기간 약 6.8% 늘었다. 공공기관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이 형성되면서 기업이 인력 채용과
2026-08-18 09:20 -
KCC '우리집 창호 건강 진단' 이벤트KCC가 다음달 11일까지 '우리집 창호 건강 진단' 행사를 갖는다. 이맥스클럽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창호 점검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창호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항에 맞춰 답변을 완료한 뒤 결과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 페이지에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KCC는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주의 깊게 살펴보지 않는 창호 상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창호는 비와 바람, 소음, 해충 등의 유입
2026-08-14 10:33 -
중소 PC 제조업계, 국내 제조 넘어 해외조달시장 간다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제도를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중소 PC 제조업계가 국내 직접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공공조달시장까지 진출하고 있다. 공공조달 수요를 국내 생산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축적된 제조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해외시장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MAS)에 등록된 데스크톱 컴퓨터 제조업체는 41개 사다. 이들 기업은 모두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보유하고 국내 생산시설에서 제품을 직
2026-08-11 09:50 -
가전 패러다임 바뀐다…파나소닉도 구독사업글로벌 가전 산업 패러다임이 단순 제조, 1회성 판매에서 지속 수익이 발생하는 구독 서비스·플랫폼 구조로 바뀐다. 업계 선두주자 삼성전자·LG전자가 가전 구독 사업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 파나소닉도 구독 시장 경쟁에 새롭게 참전했다. 가전 수요 둔화에 대응해 서비스·플랫폼 분야로 사업 체질을 개선하려는 포석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9일 업계, 외신 등에 따르면 일본 파나소닉은 최근 가전 구독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
2026-08-09 16:00 -
구광모 LG 회장, 내주 美 실리콘밸리서 젠슨 황 재회동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내주 미국을 찾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회동한다. 구 회장은 내주 미국 실리콘밸리 엔비디아 본사에서 황 CEO와 만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만남은 6월 초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공식 회동 뒤 약 2개월 만이다. 구 회장이 실리콘밸리를 찾는 건 올해 4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앞서 구 회장과 황 CEO는 여의도 회동에서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인공지능(AI) 인프라와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26-08-06 20:57 -
전기산업진흥회, 대·중소 7곳과 '유휴 시험설비 공유로 시험 적체 해소' 물꼬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이상호)는 28일 대전력시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전력기기 주요 제조기업 7개 사, 관계기관 등과 함께 '전력기기 시험설비 공유활용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부 주도로 추진된 '민관합동 수출 확대회의대 회의' '대전력시험 인프라 확충 간담회' 등에서 제기된 국내 중전기기 기업들의 대전력시험 적체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
2026-07-31 06:12 -
[디지털라이프] 걸레받이 속으로 들어간 로봇청소기…LG전자 홈봇 '로니'집안 일 중 가장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꼽으라면 단연 바닥 청소다. 바닥 먼지를 쓸고 닦는 일도 번거롭지만, 청소 이후 물걸레를 세척하고 건조하는 과정도 성가시다. 이 때문에 로봇청소기가 필수 가전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부피가 큰 로봇청소기 거치대(스테이션)가 거실이나 주방 한복판을 차지해 인테리어를 해치는 점은 늘 아쉬움으로 남았다. 로봇청소기가 선사하는 청소의 간편함과 깔끔한 공간 인테리어를 동시에 잡을 수는 없을까. 이같은 의문을 품
2026-07-30 16:00 -
LG전자, 가전·전장 날았다…'B2C 고도화·B2B 전환' 가속화LG전자가 가전·TV에서 구독·플랫폼 사업 확대로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영역을 고도화하고, 전장·냉난방공조(HVAC) 중심으로 기업간거래(B2B) 역량을 강화한다. 2분기 최대 실적 달성에 이어 하반기 수익성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2분기 매출 23조8265억원, 영업이익 1조579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9%, 영업이익은 147%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기준 최대다. 2
2026-07-30 14:53 -
삼성전자·LG전자, 유럽 가전협회와 뭉쳤다…EU에 “산업 지원·규제 완화” 요구삼성전자·LG전자가 유럽 현지 가전 기업과 함께 유럽연합(EU)에 가전 산업 지원을 촉구했다. EU 친환경 정책과 에너지 비용 상승 등으로 제조비 부담이 한계에 다다르자, 공동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유럽가전제조협회(어필리아·APPLiA)는 최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에게 공개 서한을 발송, '유럽 가전 산업 전략 수립'을 요구했다. 공개 서한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밀레·다이슨·일렉트로룩스·베코 등 유럽 주요 가
2026-07-23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