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6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둔 3일(독일 현지시간) 외신 기자들과 가전업계 관계자들이 LG전자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해 고객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조율하는 AI홈을 선보인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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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FA 2026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LG전자 전시관2026-09-04 15:26 -
미니멀리즘 넘어 감성으로…삼성전자, '인간 중심' 디자인 전환삼성전자가 '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이란 새로운 디자인 원칙을 기반으로 제품 혁신을 추진한다.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은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 간담회에서 “기술은 인간을 이해하고 인간 삶을 개선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이같은 디자인 전략을 소개했다. 포르치니 사장은 “그동안 정보기술(IT) 업계 디자인은 미니멀리즘이란 단일한 미학에
2026-09-03 15:41 -
[포토] AI홈 플랫폼 '씽큐'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집 안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하는 'AI홈'을 선보인다. 모델이 TV 화면에서 AI홈 플랫폼 '씽큐'를 통해 집 안 가전과 IoT 기기, 전력 사용 현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6-09-03 10:42 -
[포토] LG AI 오케스트라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집 안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하는 'AI홈'을 선보인다. 모델이 홈로봇 'LG 클로이드'의 지휘 아래 제품과 기술, 서비스가 하나의 AI 생태계로 연결되는 모습을 담은 전시 콘텐츠 'LG AI 오케스트라'를 감상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6-09-03 10:42 -
[포토] 집 안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하는 'AI홈'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집 안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하는 'AI홈'을 선보인다. 모델이 AI홈 플랫폼 '씽큐', AI홈 허브 '씽큐 온', 실행형 AI 에이전트 '씽큐 클로'를 통해 AI가 고객의 공간을 이해하고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는 AI홈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6-09-03 10:42 -
[포토] LG 시그니처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집 안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하는 'AI홈'을 선보인다. 모델이 차별화된 디자인과 AI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 'LG 시그니처'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6-09-03 10:41 -
[포토]삼성전자 OLED TV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6일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훔볼트 카레(Humboldt Carre)'에 운영한다.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OLED TV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6-09-03 09:32 -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6일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훔볼트 카레(Humboldt Carre)'에 운영한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6-09-03 09:32 -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 8'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6일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훔볼트 카레(Humboldt Carre)'에 운영한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 8'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6-09-03 09:32 -
[포토]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6일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훔볼트 카레(Humboldt Carre)'에 운영한다.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6-09-03 09:31 -
삼성전자, 한전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협력해 1일부터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삼성전자는 고객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 기능을 새롭게 마련했다. '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의 가전 사용을 유도해 효율적인 전력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9월 1일부터 두 달간 진행된다. 참여 고객은 주말·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상 가전을 사용
2026-09-01 12:41 -
[디지털 라이프] “가전 체험하고 인테리어까지”…혼수 매장 변신한 '삼성스토어 청담점'오프라인 가전 판매점이 위기를 맞고 있다. 온라인 쇼핑 일상화로 가전 역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통한 구매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가전 구매 채널이 온라인으로 급속히 이동하는 추세다. KT나스미디어에 따르면 20대 가전 구매 경로는 종합 이커머스 플랫폼이 29.1%로, 전자제품 전문 유통 대리점(20.1%)보다 높았다. 30대도 쇼핑 포털·쇼핑몰이 35.5%로, 대리점(20.5%)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오프라인
2026-08-27 15:00 -
LG전자 “SDV 넘어 AIDV 시대…차량 내부서 차별화된 경험 제공”LG전자가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차 기술 발전으로 도래하고 있는 AI 중심 자동차(AIDV) 시대 대응을 위해 탑승자 상태를 스스로 이해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현택 LG전자 연구위원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에 연사로 나서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가 성숙하기 전에 AI 발달로 AIDV라는 키워드가 대두하고 있다”며 “AI가 차량 경험을 근본적으로
2026-08-27 13:46 -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SK인텔릭스가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고객 응대 시스템을 구축한다. 가전 사후서비스(AS)와 렌탈 상담 업무 등에 AI를 도입,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SK인텔릭스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구축을 위한 신규 투자 안건을 가결했다. 사업 추진 의사 결정을 마치고, 현재 시스템 완비를 위한 개발사를 선정하는 실무 초기 단계에 착수했다. 구축 완료 시점은 내년 이후가 될 전망이다
2026-08-24 16:00 -
인아그룹, 부산·대구·대전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 개최인아그룹이 9월 부산과 대구, 대전에서 로봇과 모션 제어를 주제로 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를 개최한다. 인아그룹은 9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부산, 대구, 대전 등 3개 지역에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아오리엔탈모터,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 인아엠씨티 등 인아그룹 3개 계열사가 공동 진행한다. 인아그룹은 매년 전국 주요 도시를 방문해 자동화 분야 신기술과 제품을 소개하
2026-08-24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