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국내 첫 주방 가전으로 에어프라이어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플리피 AG10 투인원 에어프라이어'와 '테이스티 DZ30 듀얼 에어프라이어'다.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단순 조리를 넘어 고온 스팀 기능 등 다양한 요리 방식을 제공한다. 플리피 AG10 투인원은 에어프라이어와 전기 그릴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 상단을 180도 뒤집는 플립 구조를 적용, 조리 방식에 따라 에어프라이어와 그릴 모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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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드리미, 국내 첫 주방 가전 에어프라이어 2종 출시…“스마트홈 생태계 강화”2026-06-30 10:21 -
LG스마트코티지, B2B 맞춤형 20평대 신제품 출시LG전자가 모듈러 주택 'LG스마트코티지' 제품군을 다각화한다. 20평대 모델 2종을 추가하고 가전과 IoT기기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옵션 체계를 세분화했다. LG전자가 출시하는 20평대 단층형 모델은 'MONO Core 72(면적 72.9㎡, 약 22평)'와 'MONO Core 82(면적 82.1㎡, 약 24평)'다. 기존 모델 대비 사용 면적을 넓히고 평당 가격은 낮췄다. 방 2개와 거실, 주방, 욕실로 구성된다. 기존 모델 대비 공간이
2026-06-28 10:00 -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정부가 클라우드·인터넷 연결 없이 가전기기 자체에서 인공지능(AI) 연산을 처리하는 온디바이스AI반도체 국산화에 약 900억원을 투입한다. 삼성전자·LG전자·구글·아마존 등 국내외 빅테크가 스마트홈 생태계 선점 경쟁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국산 칩셋·플랫폼 확보로 기술 종속을 벗어나겠다는 전략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K-온디바이스AI반도체기술개발사업' 일환으로 가전 분야 온디바이스 AI 기술·생태계 내재화를 추진한다. 사업 기간은 54개월로, 올
2026-06-25 16:00 -
[홈&테크]장난감은 피하고, 아이는 반긴다…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아이 방은 언제나 전쟁터다. 바닥에는 자잘한 레고블럭부터 1cm 안팎의 미니어처 식기, 털실뭉치 따위가 늘 굴러 다닌다. 매일 아이 방을 청소하는 일은 쉽지 않다. 로봇청소기를 거의 4~5년만에 다시 썼다. 삼성전자의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이다. 흡입력을 강화하고 모퉁이 청소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기본기를 강화한 제품이라지만 사실 큰 기대가 없었다. 10년 전 샤오미 로봇청소기 기억 때문이다. 신혼 초기 잘 사용했던 로봇청소기는
2026-06-25 16:00 -
LG전자, 가전 넘어 '인테리어 플랫폼' 도전장LG전자가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 LGE닷컴 홈스타일 카테고리에 인테리어 시공사를 대거 입점시키며 원스톱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 가전 판매 채널을 넘어 인테리어 시공·상담·커뮤니티까지 아우르는 리빙 플랫폼으로 전환을 본격화한 것이다. LG전자는 이달 홈스타일 개편을 통해 LX하우시스, 한샘 등 대형 인테리어 업체부터 MMK, 릴스퀘어, 도담아이디 등 디자인 스튜디오까지 25개 시공사를 입점시켰다. SKS, 스카볼리니, 쿠치네루
2026-06-25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