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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질평가, 병원 규모별 분리 실시…2027년 제도화 추진

    정부가 이르면 오는 2027년부터 병원 규모를 분리해 의료질 평가를 실시한다. 종별 분리 평가에 대한 요구가 커진데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까지 맞물리며 제도 시행 10년 만에 전면 개편에 나섰다. 12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내달 열리는 의료질평가 심의위원회

    2025-03-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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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 의원, 의료법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종합병원 외부 회계감사 의무화 추진

    의료기관의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외부 회계감사와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사용 세부 내역 제출을 의무화하는 게 핵심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은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의료법은 병원급 의

    2025-02-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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