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국회에서 추석 민심 기자간담회를 열고 “연휴 기간 국민에게 무겁게 들은 말은 민생이었다”며 “이번 정기 국회 대원칙은 민생 올인 정책 국회”라고 밝혔다. 권 의장은 추석 연휴 동안 확인한 국민들의 가장 뼈아픈 목소리를 묻는 말에 '민생'이라고 답했다. 그는 “수출이나 경제 성장률이 대한민국 최전성기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갔지만, 경제성장의 온기가 골고루 퍼지지 못하는 것은 정책을 담당
2026-09-27 1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