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이 국내 주요 병원·IT 기업과 함께 췌장암·폐암의 조기진단과 재발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산업통상부 '바이오산업 기술개발' 사업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병원은 '온코텍트'(OnKoTECT) 컨소시엄을 구성해 췌장암·폐암을 조기 진단하고 수술 후 재발까지 예측하는 AI 개발·사업화를 추진한다. 과제는 지난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4년 6개
2026-09-01 1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