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가 출시 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보존제약은 어나프라주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약 2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29%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6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매출 10억원을 넘어섰다. 어나프라주 월 매출은 올해 4월 약 3억원에서 5월 약 7억원, 6월 10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초기 시장 진입 단계를 지나 주요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면서 매출
2026-08-18 1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