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온이 고봉수 전 SK쉴더스 물리보안상품 그룹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기존 유동훈 대표와 고봉수 대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대표는 삼성전자와 덴탈 임플란트 기업 '디오', SK쉴더스 등을 거치며 혁신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매진해 왔다. 보안 업계에서도
2025-03-04 09:38
시큐리온이 고봉수 전 SK쉴더스 물리보안상품 그룹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기존 유동훈 대표와 고봉수 대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대표는 삼성전자와 덴탈 임플란트 기업 '디오', SK쉴더스 등을 거치며 혁신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매진해 왔다. 보안 업계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