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Fosun Pharma) 대상으로 실시한 총 425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가운데 1차분인 114억7500만원이 21일 납입됐다고 22일 밝혔다. 푸싱제약은 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판권 파트너사다. 아리바이오는 “글로벌 판권 파트너사가 직접 자본을 투입해 주요 주주로 합류하면서 양사 협력이 계약 관계를 넘어 지분 투자 기반의 전략적 동맹으로 격상됐다”고 말했다.
2026-10-22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