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할 원전의 역할을 논의하는 공론화 절차가 본궤도에 올랐다. 약 300명의 시민참여단이 사전학습을 거쳐 2박3일간 숙의토론에 참여한다. 단순 찬반이나 다수결로 결론을 내리지 않고 시민들의 판단 근거와 공통 의견, 끝까지 남는 쟁점까지 종합해 공론화 결과를 도출한다.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지난 7일 서울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운영규정안과 시민참여형 조사용역 계획안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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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전기본 '원전 공론화' 본궤도…시민 300명, 2박3일 숙의한다2026-10-08 13:29 -
몸값 높은 전력산업…취업·창업·이직 모두 '전기 자격' 강세전력산업 보상 수준이 전 산업 최상위권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사이에서도 전기 종목 선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 자격이 취업과 창업은 물론 이직 통로로도 주목받는 모습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해 응시자의 설문 결과를 담아 발간한 '2026년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기초현황'에 따르면 응시 목적이 '취업'인 수험자 사이에서 전기는 기능장 등급 1위, 산업기사·기능사 2위, 기사 3위를 기록했다. '창업' 목적에서도 전기는
2026-10-06 10:56 -
볼보트럭, 국내 대형 전기트럭 시장 진출 …첫 25.5톤 전기트럭 출시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대형 전기트럭 시장에 진출한다. 25톤 이상 전기트럭을 연내 출시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4일 25.5톤 대형 전기트럭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SDI 배터리를 탑재해 약 400㎞ 주행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025-06-04 15:18 -
호세 무뇨스 사장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경계 넓히겠다”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현대차그룹은 이동수단 뿐만 아니라 인류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모빌리티 기술의 경계를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무뇨스 사장은 3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FIS
2025-06-04 10:07 -
[Go-Get 2025]우버-폭스바겐, 내년 LA에서 공유 자율주행 서비스 첫선우버가 자율주행에 합승 개념을 더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내년부터 미국에서 선보인다. 우버는 글로벌 2위 완성차 폭스바겐과 협력해 폭스바겐의 전기밴 'ID.버즈'로 완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미국 LA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에선 다양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2025-05-15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