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인공지능(AI) 모델이 “아마도 중국에서 나온 최고의 작품”이라면서도 “새로운 과학적 진보는 없었다”고 평가했다고 미 경제 매체 CNBC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5-02-10 19:05
지난해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의 인공지능(AI) 모델이 “아마도 중국에서 나온 최고의 작품”이라면서도 “새로운 과학적 진보는 없었다”고 평가했다고 미 경제 매체 CNBC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