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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 중대재해 막는다”…정부, 지게차·크레인 등 1000곳 불시점검

    정부가 제조업 현장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를 막기 위해 지게차·크레인·컨베이어 등 고위험 기계·기구를 사용하는 사업장 1000곳을 집중점검한다. 고용노동부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지게차·크레인·컨베이어를 사용하는 제조업 사업장 1000곳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전년 동기보다 34명(11.8%) 감소해 통계 작성 이후 상반기 기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제조업 현장에

    2026-08-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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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안전모 부착형 AI 장비로 안전관리 강화 나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안전모 부착형 AI 장비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근로자의 생체 데이터와 위험 징후를 분석해 산업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산단공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제3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1천만원과 'AI 기반 생체신호 측정 웨어러블 장비' 100대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장비는 작업자의 안전모에 부착하는 초경량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기로 현장 근로자의 생체신호와 움직임을

    2026-08-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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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파워 “무재해 사업장 구현”…'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GS파워가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한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 GS파워는 안양열병합발전소에서 협력업체·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양지청과 함께 '2026년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재해 예방 강화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시키지 않겠다는 취지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실천 결의문 선서를 시작으로 안전보건활동 우수자 포상·무재해 달성 기원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무재해

    2026-07-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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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정보원, 산재심사에 진료정보교류서비스 활용 증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산업재해 근로자의 진료정보교류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진료정보교류서비스는 환자의 동의 하에 진료기록, 과거 병력, 투약 내역, 영상정보 등을 의료기관 사이에 전자적으로 공유하는 제도다. 진료 연속성과 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2025-04-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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