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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아카데미] 정제영 KERIS 원장 “AI 시대 '가짜학습' 경계해야”

    인공지능(AI)이 과제를 대신 수행하는 시대에 학습자가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AI에 곧바로 답을 맡기기보다 먼저 스스로 문제를 풀고 AI를 활용한 뒤 다시 혼자 확인하는 방식으로 학습 체계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은 4일 서울 마곡동 시스원 본사에서 열린 스마트포럼에서 '인공지능 학습혁명-무엇을 어떻게 학습해야 하나'를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AI가 과제를 대신 써

    2026-09-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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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정제영 KERIS 원장 “AI, 활용 전 스스로 씨름하고 써야 날개”

    “기계가 답을 내놓는 시대에 인간의 진짜 과제는 '더 나은 답'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은 인공지능(AI) 시대 학교가 가장 우선해야 할 과제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꼽았다. AI가 어떤 질문에도 유창하게 답하면서 학습자가 답을 읽는 것만으로 이해했다고 착각하는 '유창성 착각'에 빠질 수 있다과 진단했다. 정 원장은 “편리함은 종종 우리가 틀리고, 고민하고, 다시 시도하며 성

    2026-08-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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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시론]AIDT로 소외된 학생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자

    ◇줄어든 학급당 학생 수, 여전히 소외된 아이들 우리나라의 학급당 학생 수는 지난 수십년 동안 꾸준히 감소해왔다. 해방 직후 교실에 70여명의 학생들이 빼곡히 앉아 있던 모습은 이제 찾아보기 어렵다. 초등학교의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20명 내외로, OECD 평균 수준

    2025-04-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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