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SK텔레콤, 삼성전자와 손잡고 금융권 최초로 청라 신사옥에 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한다. 제조업의 스마트 팩토리에 집중된 5G 특화망 수요가 금융권 스마트 오피스 구축에 핵심 인프라가 될지 주목된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나금융그룹은 SK텔레콤을 5G 특화망 구축 프로젝트 주사업자로 선정했다. 하나금융그룹 IT 계열사 하나금융TI는 5G 특화망 구축을 위한 기간통신사업자로 등록해 사업을 총괄한다. 사업은
2026-09-17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