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헬스케어가 올해 상반기 매출이 100억원에 육박했다. 인공지능(AI)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파스타'가 급성장하며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매출의 80%에 달하는 실적을 거뒀다. 하반기 서비스 고도화와 일본 진출까지 본격화하면 연 매출 300억원 달성 전망까지 나오
2025-08-07 16:00
카카오헬스케어가 올해 상반기 매출이 100억원에 육박했다. 인공지능(AI)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파스타'가 급성장하며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매출의 80%에 달하는 실적을 거뒀다. 하반기 서비스 고도화와 일본 진출까지 본격화하면 연 매출 300억원 달성 전망까지 나오
카카오헬스케어가 혈당에 이어 비만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 연내 혈압 관리까지 영역을 확장, '파스타 생태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헬스케어는 내달 1일 비만관리 서비스 '파스타 피노어트'를 정식 서비스한다. 출시를 앞두고 팝업스토어,
스카이랩스는 일본 의료기기 기업 오므론헬스케어와 공동 브랜드 웰니스 제품의 일본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스카이랩스의 건강 모니터링 기술과 오므론헬스케어의 유통망을 결합해 일본 사용자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카카오헬스케어가 연내 혈압 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 혈당 관리 애플리케이션(앱) '파스타'를 혈압 케어까지 확장, 대사질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추후 비만 관리 서비스까지 선보이며 '파스타 생태계'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헬스
고대구로병원은 이지은 순환기내과 교수가 '제61회 대한고혈압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지은 교수는 '한국 고혈압 환자들의 검증된 가정용 혈압 측정기 사용 현황'이라는 주제의 연구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젊은 연구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