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현행 규제로 인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에 제약받고 있다며 정부에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했다. 고동진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AI 시대에 낡은 규제가 국내 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AI 활용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자리 잡으면서 이제 AI를 활용하지 않는 기업을 찾기 어려울 정도가 됐지만,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은 기술 유출 우려와 보호 의무로 인해 생
2026-08-05 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