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서울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인공지능(AI) 전문가들과 만나 미래 AI 산업 육성전략과 인재 양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기응 국가AI연구거점 센터장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장병탁 서울대 교수 △정송 카이스트 AI대학원장 △하정우 네
2025-03-06 17:20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서울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인공지능(AI) 전문가들과 만나 미래 AI 산업 육성전략과 인재 양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기응 국가AI연구거점 센터장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장병탁 서울대 교수 △정송 카이스트 AI대학원장 △하정우 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을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기존 서울AI허브를 10배 규모로 확장한 '서울AI테크시티'를 조성하고, 5000억원 규모 AI 펀드를 조성해 초기 투자를 지원한다. 오 시장은 11일 서울
서울시가 인재, 인프라, 투자 등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지원부터 AI 대중화와 행정혁신까지 동시에 추진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AI 서울 2025' 콘퍼런스에 참석해서 이러한 비전과 핵심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오 시장은 “생성형 AI의
서울시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인공지능(AI) 인재 보유 국가인 인도와 교류·협력에 나섰다. 서울시는 공무국외출장단이 6일 '인도의 MIT'로 불리는 인도공과대학교(IIT) 델리캠퍼스를 방문하고, 서울AI허브와 인도공과대학교 델리캠퍼스 '야디 인공지능대학원' 간 업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한 AI 스타트업과 연결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서울AI허브는 AI 수요 기업과 스타트업의 간극을 좁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박찬진 서울AI허브 센터장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