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 개발사 와들의 공동 창업자인 박지혁 대표와 조용원 최고전략책임자(CSO)가 '포브스 아시아 30세 미만 리더 30인' AI 부문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지역의 젊은 리더 중 국제 무대에서의 성과와 영향력, 성장 가능성
2025-05-16 12:22
대화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 개발사 와들의 공동 창업자인 박지혁 대표와 조용원 최고전략책임자(CSO)가 '포브스 아시아 30세 미만 리더 30인' AI 부문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지역의 젊은 리더 중 국제 무대에서의 성과와 영향력, 성장 가능성
창업 6년차에 직원 10명도 안 되는 국내 스타트업이 미국 오픈AI와 손을 잡았다. 우리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 정부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이커머스 AI 스타트업 와들은 최근 오픈AI와 엔터프라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