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엔(PNC)이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DPG) 구현 사업 일환인 'DPG 통합테스트베드 운영'을 맡는다. 피씨엔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DPG 통합테스트베드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약 37억원으로,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
2025-06-03 12:00
피씨엔(PNC)이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DPG) 구현 사업 일환인 'DPG 통합테스트베드 운영'을 맡는다. 피씨엔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DPG 통합테스트베드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약 37억원으로,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
“피씨엔(PCN)의 강점은 엔지니어들이 사업부와 협력해서 필요한 기능을 개발하는 데 있습니다. 엔지니어들이 랩실에서만 연구·개발하면 공급자 중심의 솔루션을 선보이는 데, 고객과 현장을 가까이하면 현실성 있고 당장 필요한 기능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송광헌 피씨엔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