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고객 예약 정보를 사전에 이관하는 등 고객 편의를 위한 사전 준비를 본격화한다. 대한항공은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편명 'OZ'를을 대한항공 편명 'KE'로 전환하는 '항공편명 변경(REAC, Re-accommodation)'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통합 항공사 출범일인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기존 아시아나항공 예약 및 항공권 구매 고객이다
2026-09-14 1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