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27일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건강 서포터즈 '영마인드 링크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영마인드 링크는 기존 일방적인 인식개선 활동에서 벗어나, 청년이 직접 기획·실행·평가 등 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2기는 전국 4
2025-05-27 15:32
보건복지부가 27일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건강 서포터즈 '영마인드 링크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영마인드 링크는 기존 일방적인 인식개선 활동에서 벗어나, 청년이 직접 기획·실행·평가 등 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2기는 전국 4
국립정신건강센터가 19일 서울 광진구 센터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대상 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진단, 심리상담,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자폐 스펙트럼 장애 등 신경발달장애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정부가 새로운 치료 수단으로 디지털 치료제(DTx) 개발에 착수한다. 연구개발(R&D)을 넘어 의료기기 상업화까지 추진, 임상현장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20일 정부기관에 따
국립정신건강센터가 7일 서울 광진구 센터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 한국학교정신건강의학회와 '학생 마음건강 증진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기관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학생 마음건강 증진 사업에 힘을 모은다. 학생 마음건강 증진 사업은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