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스마트검침 데이터 실시간 분석으로 건물 안 누수를 조기에 발견해 즉시 알리는 '누수바로알리미' 서비스를 2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까지 스마트검침으로 전환을 완료한 16만 세대가 시행 대상이다. 이는 전체 227만 세대 중 약 7%에 해당한다
2025-04-21 14:03
서울시는 스마트검침 데이터 실시간 분석으로 건물 안 누수를 조기에 발견해 즉시 알리는 '누수바로알리미' 서비스를 2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까지 스마트검침으로 전환을 완료한 16만 세대가 시행 대상이다. 이는 전체 227만 세대 중 약 7%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