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컨소시엄이 국가 전략 인공지능(AI) 사업인 '닥터앤서 3.0' 2차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빅5' 병원 중 세 곳이 뭉쳐 공동 전선을 꾸린 것이 주효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025-09-25 16:30
세브란스병원 컨소시엄이 국가 전략 인공지능(AI) 사업인 '닥터앤서 3.0' 2차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빅5' 병원 중 세 곳이 뭉쳐 공동 전선을 꾸린 것이 주효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