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YD가 '경차 천국'으로 불리는 일본 시장을 겨냥한 첫 경형 전기차를 공개했다. 내년 여름부터 판매를 개시해 수입차 진입 장벽이 높았던 경차 시장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BYD 일본법인은 재팬모빌리티쇼 2025에서 일본 전용 전기차 '라코(Racco)'를
2025-10-29 14:57
중국 BYD가 '경차 천국'으로 불리는 일본 시장을 겨냥한 첫 경형 전기차를 공개했다. 내년 여름부터 판매를 개시해 수입차 진입 장벽이 높았던 경차 시장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BYD 일본법인은 재팬모빌리티쇼 2025에서 일본 전용 전기차 '라코(Racco)'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