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국정감사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보건복지부가 주무부처로서 즉시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전수조사 일정과 계획을 공개하라”며 “긴급지원체계를 조속히 가동해 피해자 잠정등록과 본조사 절차를 올해 안에
2025-10-31 18:0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국정감사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보건복지부가 주무부처로서 즉시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전수조사 일정과 계획을 공개하라”며 “긴급지원체계를 조속히 가동해 피해자 잠정등록과 본조사 절차를 올해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