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은 남효석 신경과 교수가 최근 발표한 미국심장학회, 대한뇌졸중학회 급성 뇌경색 진료 지침 개정을 주도했다고 20일 밝혔다. 급성 뇌경색은 혈전이 뇌혈관을 막아 혈액과 산소량을 줄여 뇌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뇌 손상은 편마비나 언어장애 등 치명적인 후유증
2025-11-20 10:15
세브란스병원은 남효석 신경과 교수가 최근 발표한 미국심장학회, 대한뇌졸중학회 급성 뇌경색 진료 지침 개정을 주도했다고 20일 밝혔다. 급성 뇌경색은 혈전이 뇌혈관을 막아 혈액과 산소량을 줄여 뇌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뇌 손상은 편마비나 언어장애 등 치명적인 후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