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기업·기관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이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생산성 도구가 아닌 인간의 '동료'로 규정하고, 인간과 AI가 같이 진화하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AI 전환(AX)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전자신문 주최로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
2026-02-26 15:21
국내 주요 기업·기관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이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생산성 도구가 아닌 인간의 '동료'로 규정하고, 인간과 AI가 같이 진화하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AI 전환(AX)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전자신문 주최로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