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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지율 49%, 취임 후 최저…與대표 적합도 金 24%·鄭 19%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49%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는 김민석 후보가 24%로 정청래 후보(19%), 송영길 후보(6%)를 앞섰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12일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49%로, 2주 전 직전

    2026-08-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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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 최고치 유지…민주 43%·국힘 17%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67%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직전 조사와 같은 수준이다. 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9∼11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2026-03-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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