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49%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는 김민석 후보가 24%로 정청래 후보(19%), 송영길 후보(6%)를 앞섰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0∼12일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49%로, 2주 전 직전
2026-08-13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