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헌혈 캠페인과 기부 러닝 등 이용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게임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넥슨은 지난해 국내 게임업계 최초로 '블루 아카이브'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기부 러닝 행사와 헌혈 캠페인을 확대 운영하며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한 '블루 아카이브' 1차 헌혈 캠페인은 전국 89
2026-07-31 14:56
